📌 핵심 요약부부 소득을 더하면 기준을 넘어 보금자리론을 포기했던 맞벌이 신혼가구에 새 길이 생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년 10월 19일 이후 새로 접수하는 신청부터는 부부 합산소득이 신혼가구 기준을 초과해도, 둘 중 한 명의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라면 그 사람 명의로 보금자리론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합산소득이 기준 안이라면 심사 방식은 예전과 똑같습니다. 따라서 우리 집이 합산 방식과 1인 방식 중 어디에 속하는지 먼저 가려야 합니다. 신혼부부 보금자리론 소득기준, 10월 19일부터 이렇게 바뀝니다 보금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취급하는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입니다. 지금까지 신혼가구의 소득 심사는 오직 부부 소득의 합계로만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각자 연봉은 평범해도 더하면 ..
금융·재테크
2026. 10. 8. 08:50

